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 상대로 6-0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, 4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르게 됐다. 한편, 중국은 중화 타이베이를 2-0으로 꺾으며 본선에 진출했다.